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0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 50여 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과 연구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 생애주기별 수요 분석과 분야 연계로 4년 복지 정책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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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제6기(2027~2030년) 안성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복지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본격 착수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보장 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른 4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장기 복지 정책의 핵심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추진 방향과 연구 수행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연구용역은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이서영 교수)이 맡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을 설계한다.
시는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복지 수요를 분석하고, 복지·보건·고용·주거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6기 계획은 향후 4년 복지 정책의 중요한 기준"이라며 "민관 협력으로 시민이 체감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