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지수가 21일 SBS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합류했다.
- 박민영·육성재·고수와 호흡을 맞추며 2026년 하반기 방영한다.
- 최지수는 데뷔 후 폭넓은 작품으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최지수가 '나인 투 식스'에 합류, 박민영·육성재·고수와 호흡을 맞춘다.
최지수는 2026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수목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캐스팅됐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가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육성재)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고수)를 만나며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다. 최지오 작가가 극본을 맡고,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지금부터, 쇼타임!' 등을 연출한 이형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로 데뷔한 최지수는 이후 '소년심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출연작을 통해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과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연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0년 차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 기반을 갖춘 최지수는 역할에 이입하기 위해 캐릭터의 시선으로 일기를 직접 써내려 가는 등 인물을 깊이 이해하는 것에서 연기가 출발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또한 현대 무용을 통해 몸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훈련을 쌓아온 만큼,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하는 데 강점을 지닌 배우로 평가받는다. "오직 최지수만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그의 바람처럼, 본인만의 고유한 오라와 따뜻한 에너지로 작품마다 뚜렷한 인상을 남겨왔다.
박민영, 육성재, 고수, 김미경 등 탄탄한 출연진과 함께하는 이번 작품에서 최지수가 어떤 캐릭터로 새로운 매력을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지수가 출연하는 SBS '나인 투 식스'는 2026년 하반기 수목 오후 9시에 방영 예정이며,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