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쌤157이 22일 개인사업자 대상 종소세 예상 세액 계산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 간편장부와 경비율 방식 세액을 비교하며 공제·변화 내역을 제공한다.
- 5월 9일부터 신고 이용 가능하며 수수료는 건당 3만3000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개인사업자 대상 AI 셀프 세금신고 앱 '쌤157'이 종합소득세(종소세) 예상 세액을 확인할 수 있는 계산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사용자가 간편장부 방식과 경비율 방식에 따른 예상 세액을 각각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입력된 조건을 기반으로 두 방식의 세액 결과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신고 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계산 결과에는 단순 세액 외에도 세금 산출 과정, 적용된 공제 항목, 전년도 대비 변화 내역이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신고자는 계산 구조를 확인하면서 세금 결과를 이해할 수 있다.
웹 환경에서도 종소세 예상 세액 계산 기능이 제공된다. 별도 앱 설치 없이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실제 신고는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종소세 신고 서비스는 5월 9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부양가족 정보 입력 절차도 간소화됐다. 가족관계별 공제 조건 안내 기능을 추가해 공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종소세 신고 수수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건당 3만3000원으로 책정됐다. 서비스에는 신고 오류 대응을 위한 '안심신고'와 유료 옵션인 '안심신고 플러스'도 포함된다.
천진혁 쌤157 대표는 "사용자가 세금 신고 과정을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