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22일 오전 8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48분 만인 이날 오전 9시 2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100평 규모 사무실 벽면이 일부 소실되고 10평 규모 창고 1동이 부분 소실됐다. 또 3평 규모 1동이 전소되고 사무집기와 기계 일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사무실 옆 흡연실에서 발화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또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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