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지방 시대 실제 변화 강조했다.
- 22일 SK하이닉스 함동균 부사장 만나 청주 투자 상생 건의했다.
- 균형 성장 간담회서 메가 특구법 등 지역 현안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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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방 시대는 말이 아니라 실제 변화로 증명되어야 한다"며 기업 투자와 국가 정책이 지역에서 체감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송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22일 오전 SK하이닉스 함동균 부사장을 만나고 오후에는 '균형 성장 주요 현안 당·정·청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중인 SK하이닉스 기업 성장이 청주를 비롯한 지역과의 상생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방 대학 계약 학과 신설 등 인재 양성 기반 확대 필요성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전날 SK하이닉스는 청주 테크노폴리스에 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공장(P&T7) 착공과 약 19조 원 규모 투자 계획을 공식화했다.
송 의원은 "이번 투자가 청주를 중심으로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균형 성장 주요 현안 당·정·청 정책 간담회'에서는 메가 특구 특별법, 행정 수도 특별법, 지역 간 교통 서비스 격차 해소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송 의원은 "기업 성장이 수도권에 머물러서는 안 되고, 국가 전략도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기업 투자와 국가 정책이 지역에서 체감될 때 진정한 균형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북을 포함한 비수도권의 현실이 국가 전략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