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검찰이 10조원대 전분당·부산물 가격 담합 사건과 관련해 전분당사 3곳 및 각 회사의 대표이사 등 총 25명을 23일 재판에 넘겼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 |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검찰이 10조원대 전분당·부산물 가격 담합 사건과 관련해 전분당사 3곳 및 각 회사의 대표이사 등 총 25명을 23일 재판에 넘겼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