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스타벅스, 내슈빌 이어 해외까지 신규 거점 추가 물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스타벅스가 22일 테네시주 내슈빌에 이어 해외까지 포함한 추가 기술 거점 확보에 나섰다.
  • 최고기술책임자는 지난 90일간 1억달러 절감했으며 내부 기술 인력 비중을 45%에서 8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라 했다.
  • 약 270개 기술직 포지션이 내슈빌으로 이동하며 회사는 약 2000명 배치와 1억달러 투자를 계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4월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스타벅스(SBUX)가 내슈빌에 이어 또 다른 신규 거점 확보에 나섰다. 최근 테네시주에 새 사무소 설치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잠재적으로 해외 도시까지 포함하는 기술 인력 전용 추가 거점을 물색 중이다.

블룸버그 뉴스가 입수한 내부 회의 녹취에 따르면, 아난드 바라다라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22일(현지시각) 내부 회의에서 지난 90일 동안 이미 1억달러의 기술 비용을 절감한 데 이어 추가 절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로고 [사진=블룸버그]

바라다라잔은 현재 스타벅스가 기술 직무의 상당 부분을 인건비가 낮은 지역에 있는 외부 업체에 외주를 맡기고 있지만, 이 경우 대행 수수료가 붙는다고 설명했다. 스타벅스는 중간 단계를 없애고 동일한 수준의 인재를 직접 고용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자 하며, 미국 내 거점뿐 아니라 해외도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고 그는 밝혔다.

바라다라잔은 "앞으로 더 많은 거점을 계획할 것"이라며 현재 약 45% 수준인 내부 기술 인력 비중을 최소 8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밝혔다. 그는 "미국 외 지역의 거점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건 솔직하지 못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타벅스는 현재 대규모 경영 정상화 작업을 진행하는 한가운데 있다. 매출 하락세는 2024년 말 브라이언 니콜 최고경영자(CEO) 취임 이후 둔화되기 시작했다. 회사는 약 20억 달러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는 동시에, 매장 직원 채용을 늘리고 카페 리모델링도 추진 중이다.

내슈빌 사무소 확장과 관련해서는 스타벅스가 소싱(sourcing) 팀 직원들에게 이전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지만,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일부 직원들이 이주를 꺼리며 저항하고 있다. 바라다라잔은 회의에서 기술직 약 270개 포지션, 즉 현 기술 인력의 약 20%가 내슈빌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화요일 공식 발표에서 내슈빌 사무소에 약 1억 달러를 투자하고 약 2,000명의 직원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시애틀 직원 일부를 이전시키는 방안도 병행할 예정이며, 우수 인재 접근성과 협력업체와의 근접성을 이전 이유로 꼽았다. 낮은 세율과 인건비도 입지 선택 요인으로 작용했다.

바라다라잔은 추가 거점 후보지의 세부 사항은 "여전히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