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획예산처는 24일 김명중 재정투자심의관을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했다.
- 김 실장은 행시 40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등에서 예산·재정 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다.
- 향후 100조원 규모 민간투자 사업 발굴과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정비를 총괄 지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기획예산처는 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김명중 재정투자심의관(59)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신임 실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조지아텍 경영대학원에서 기술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처의 전신인 기획재정부에서 협동조합운영과장, 국유재산정책과장, 지역경제정책과장, 법사예산과장, 예산정책과장, 예산총괄과장, 재정성과심의관 등을 거쳤다.
기재부가 재정경제부와 기획처로 분리된 이후에는 기획처에서 재정성과심의관을 지냈다.
향후 5년간 100조원 규모의 신규 민간투자 사업 발굴,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정비 등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을 총괄 지휘했다. 부서 내부에서는 지역 실무 경험과 조정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명중 기획예산처 신임 기획조정실장
▲1967년생(59세) ▲행시 40회 ▲서울대 경영학 ▲미국 조지아공대 기술경영학 석사 ▲기획예산처 재정투자심의관 ▲국정기획위원회 파견 ▲기획재정부 재정성과심의관 ▲강원도 경제부지사 ▲기획재정부 예산총괄과장 ▲예산정책과장 ▲법사예산과장 ▲홍보담당관 ▲국유재산정책과장 ▲지역경제정책과장 ▲협동조합운영과장
wideope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