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마이클' 제작사가 27일 해외 개봉 후 전 세계 2억1700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 65개국 박스오피스 1위하며 북미 첫 주말 9700만 달러로 전기 영화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웠다.
- 로튼토마토 97% 팝콘 지수 받으며 5월 13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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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마이클'이 지난 24일 해외 개봉 이후 전 세계에서 2억 1700만 달러(한화 약 3206억원)의 수익을 올리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기록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영화 '마이클'은 북미와 영국, 프랑스 등 65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음악 전기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다.
북미 시장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마이클'은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만 9700만 달러(한화 약 1433억원)를 벌어들였다. 이는 음악 전기 영화의 흥행 기준이었던 '보헤미안 랩소디'(5100만 달러)의 기록을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수치다.
또한 전기 영화 장르 역대 1위였던 '오펜하이머'(8200만 달러)마저 뛰어넘으며 마이클 잭슨이라는 인물이 지닌 독보적인 상징성을 입증했다. 2026년 개봉작 중에서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이다.
실관람객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의 팝콘 지수 97%, 시네마스코어 '에이 마이너스(A-)' 등급을 기록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완벽하게 재현된 퍼포먼스", "영혼이 담겨 있는 마법 같은 영화", "마이클 잭슨의 삶을 진정성 있게 포착했다" 등 찬사를 쏟아내며 장기 흥행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영화 '마이클'은 타고난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아티스트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팝의 황제'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과 전설적인 무대 뒤의 이야기를 담았다.
압도적인 흥행 위력을 과시하며 전 세계 극장가를 뒤흔들고 있는 영화 '마이클'은 오는 5월 13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