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대한건설협회, 충청권 회원사 정책 간담회 개최…"지역 건설업계 지원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한건설협회가 27일 세종사무소에서 지역 회원사 대상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 한승구 회장 등 전국 시도회장과 지역 대표 40여 명이 참석해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 박성용 변호사가 가업승계 강연을 하고 협회는 권역별 소통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대한건설협회는 세종사무소에서 대전·충북·충남 지역 회원사를 대상으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건설업계의 현안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7일 대한건설협회 세종사무소에서열린 정책 간담회에서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왼쪽에서 7번째)를 비롯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건설협회]

이날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최길학 충남세종시회장, 최태진 서울시회장, 정형열 부산시회장, 소재철 전북도회장, 황근순 경기도회장, 최문규 대전시회장, 장홍수 울산시회장, 유정선 충북도회장, 황인일 광주시회장, 최상순 강원도회장, 강동국 경남도회장 등 전국 시·도회장과 대전·충북·충남 회원사 대표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의 박성용 변호사가 중소 건설사의 가업승계와 관련한 주요 유의사항과 사전 준비 방안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협회의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승구 회장은 "지난해 전국 회원사 간담회에 이어 올해도 충청권을 시작으로 권역별 간담회를 통해 전국 회원사를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라며 "대내외 환경 악화로 특히 지역 회원사의 어려움이 큰 상황인 만큼 협회 차원의 대응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권역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건설업계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대응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I Q&A]

Q1. 이번 간담회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A.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협회의 주요 정책 및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Q2. 어떤 내용의 강연이 진행됐나?
A. 중소 건설사의 가업승계 시 유의사항과 사전 준비 전략에 대한 법률 강연이 진행됐다.

Q3. 참석 대상은 누구였나?
A. 전국 시·도회장과 대전·충북·충남 지역 회원사 대표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Q4. 협회는 향후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
A. 충청권을 시작으로 전국 권역별 간담회를 확대해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Q5. 협회가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A. 지역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협회 차원의 지원과 대응을 강화하겠다는 점이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