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디야커피가 29일 여름 시즌 맞아 빙수 6종을 선보였다.
- 컵빙수 3종은 팥절빙·망코빙·두초빙으로 혼디저트 수요를 공략했다.
- 접시빙수 3종은 풍성 토핑으로 공유형 시장을 겨냥하며 30일 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달·앱 주문까지 확대…빙수도 '혼밥·홈카페' 시대 대응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이디야커피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빙수 6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
29일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1인 소비 확대와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컵빙수'와 '접시빙수'로 라인업을 이원화한 것이 핵심이다. 혼자 간편하게 즐기는 수요와 여럿이 공유하는 소비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컵빙수 3종은 휴대성과 간편성을 강조해 '혼디저트' 수요를 공략한다. 전통 팥빙수를 재해석한 '컵팥절빙', 망고와 코코넛을 결합한 '컵망코빙', 초코와 카다이프를 활용한 '컵두초빙' 등으로 구성해 전통과 트렌드를 동시에 반영했다.
반면 접시빙수 3종은 풍성한 토핑과 다양한 식감을 앞세워 공유형 디저트 시장을 겨냥한다. '접시팥절빙', '접시망고빙', '접시두초빙' 등은 아이스크림과 곡물, 초콜릿 토핑 등을 더해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강화했다. 동일 콘셉트를 컵과 접시 형태로 확장한 점도 특징으로, 선택 폭을 넓히는 동시에 메뉴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빙수는 오는 30일부터 전국 가맹점과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서비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