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속철도 SRT 운영사 에스알이 29일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98.2점을 받아 창사 이래 처음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평가는 전국 133개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상생협력 수준을 측정하며 5개 등급으로 나뉜다.
- 에스알은 협력사 공동 작업, ESG 지원, 상생결제 규모를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해 최고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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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평가 역대 최고점 '최우수' 획득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고속철도 SRT 운영사인 에스알(SR)이 정부 주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사회간접자본(SOC) 분야 최고점을 기록하며 사상 첫 최우수 등급을 거머쥐었다.

29일 에스알은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98.2점을 받아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체 SOC 부문 소속 기관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해당 평가는 전국 133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상생협력 수준을 가늠하는 지표다. 기관별 활동 실적과 협력기업 체감도 등을 종합해 최우수부터 개선까지 총 5개 등급을 매긴다.
에스알은 고속철도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과 탄탄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세부적으로는 기관 현안을 풀기 위한 협력사와의 공동 작업, ESG 역량 강화 지원,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 사회적기업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공정한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행보가 돋보였다. 협력사를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실적을 쌓고 불공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활동을 펼쳤다. 중소기업으로 향하는 상생결제 규모를 전년보다 3배 이상 대폭 늘린 점도 높은 점수를 견인했다.
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협력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하려는 전사적인 땀방울이 맺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공정의 가치를 잊지 않고 철도 산업계 전반의 동반성장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Q. 에스알(SR)이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거둔 성과는 무엇인가요?
A. 98.2점을 받아 창사 이래 처음으로 가장 높은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체 사회간접자본(SOC) 부문 소속 기관 중에서도 최고 점수입니다.
Q.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구체적으로 어떤 지표인가요?
A.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해 전국 133여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상생협력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기관별 실적과 협력기업 체감도 등을 종합해 5개 등급을 매깁니다.
Q. 에스알이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무엇인가요?
A. 협력사와의 현안 공동 해결, ESG 역량 강화 지원,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 사회적기업 판로 개척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렸기 때문입니다.
Q. 공정한 거래 문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는 어떤 조치들을 시행했나요?
A. 협력사 대상 납품대금 연동제 실적을 쌓고 불공정행위 사전 예방 활동을 펼쳤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대상 상생결제 규모를 전년보다 3배 이상 대폭 늘린 점이 높은 점수를 견인했습니다.
Q. 창사 첫 최우수 등급 달성에 대한 에스알의 앞으로의 각오는 어떠한가요?
A. 정왕국 대표이사는 전사적인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상생과 공정의 가치를 바탕으로 철도 산업계 전반의 동반성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