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29일 내달 16~17일 중앙동에서 치킨 문화 축제를 연다.
- 치킨로드 업체와 상인들이 먹거리 부스와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다이로움 QR 결제 10% 페이백과 함께 구도심 활성화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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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치킨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구도심 활성화에 나선다.
익산시는 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일원에서 '슬기로운 치킨로드 잔치-그 시절의 우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동의 옛 정취를 살린 먹거리·문화 공연 축제로,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RPG 게임, 버스킹 공연, 댄스 공연 및 EDM 파티, 레트로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치킨로드 참여 업체와 문화예술의 거리 상인들이 참여해 공예 체험과 먹거리 부스를 운영한다. 치킨을 비롯한 다양한 닭요리와 맥주 등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된다.
또한 익산 지역화폐 '다이로움' QR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받는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김우진 익산시 청년경제국장은 "중앙동 치킨로드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행사는 6월과 9월, 10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