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 퇴직 교원 553명이 29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지난 4년 공약 이행률 99.9% 달성 등 검증된 성과를 첫 이유로 꼽았다.
- 교육 본질 집중과 미래교육 비전에 기대를 걸며 승리까지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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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대표단 30명 지지 선언… "자율·균형·미래의 경기교육 완성 기대"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 퇴직 교원 553명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경기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촉구했다.

이들을 대표하는 30명의 대표단은 29일 지지 선언문을 통해 "평생 현장을 지켜온 교육 전문가로서 지난 4년 경기교육이 비로소 제대로 된 길을 찾았음을 확신한다"며 임태희 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퇴직 교원들은 임 후보를 지지하는 첫 번째 이유로 '검증된 성과'를 꼽았다. 이들은 "임태희 교육감 체제 4년 동안 경기교육은 매니페스토 공약이행률 99.9%를 달성하며 최우수 SA 등급을 받는 등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며 "이러한 눈부신 성취를 지속하고 완성할 사람은 오직 임태희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는 임 후보의 태도를 높게 평가했다. 대표단은 "교육에는 보수도 진보도 없다는 신념으로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봤다"며 "교육 현장의 난제들을 해결해 낸 탁월한 실행력과 흔들림 없는 교육적 소신을 신뢰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임 후보가 그려온 '경기미래교육'의 비전에 큰 기대를 걸었다. "자율, 균형, 미래의 비전 아래 추진된 경기교육은 이제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지난 4년의 초석 위에 임태희라는 이름으로 완성될 새로운 미래 교육의 결실을 반드시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지지를 선언한 553명의 퇴직 교원들은 임 후보가 승리하는 날까지 함께 지혜와 힘을 모으겠다고 천명하며 선거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