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29일 청주에서 충청권 건설기술인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대응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강연과 실무 적용 방안을 다뤘다.
- 올해 전북·대구·서울 등 전국 확대하며 지역 맞춤형 교육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충청권 건설기술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중대재해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 등 중대재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실무형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청주시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충청지역 건설기술인 및 업체 담당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KOCEA 건설안전 실무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락사고 등 중대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설기술인의 실무 중심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유철 변호사(법무법인 율촌)가 '중대재해처벌법 최근 경향 및 사건 사례 분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동근 대표(K-ESG안전기술원)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실무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법률과 현장 대응 방안을 함께 다루는 실무형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협회는 앞서 2025년 원주, 인천, 울산, 광주, 제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지역으로 찾아가는 안전관리 실무교육'을 운영해 총 597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교육 명칭을 'KOCEA 건설안전 실무 클래스'로 변경하고, 보다 체계적인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또 올해는 충북을 시작으로 전북, 대구, 서울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건설기술인을 위한 실무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론보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기술인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KOCEA 건설안전 실무 클래스'는 무엇인가?
A. 건설기술인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중대재해 대응과 현장 적용 방안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다.
Q2. 이번 교육은 왜 진행됐나?
A. 최근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 등 중대재해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Q3. 교육 내용은 어떻게 구성됐나?
A.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최신 동향과 사례 분석, 실무 적용 방안 등 법률과 현장 대응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Q4. 기존 교육과 무엇이 다른가?
A. 기존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발전시켜 명칭을 변경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역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Q5. 향후 계획은?
A. 협회는 충북을 시작으로 전북, 대구, 서울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 교육을 확대해 건설기술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