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가 29일 경로당 3곳을 방문했다.
- 어르신 의견을 듣고 스마트경로당 확대 공약을 제시했다.
- 민선9기 노후시설 리모델링과 전자제품 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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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가 경로당 현장 방문을 통해 스마트경로당 확대와 시설 개선 등 노인복지 공약을 제시했다.
윤 후보는 대한노인회 나주시지회와 송월동 흥룡경로당 등 3곳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29일 밝혔다.

흥룡경로당은 지난해 스마트경로당으로 지정된 곳으로 TV를 통해 전문 강사와 실시간 소통하며 노래·요가·체조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건강·여가 프로그램과 화상교육, 비대면 소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 모델이다. 나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동별 1곳씩 총 20개소를 조성·운영하고 있다.
윤 후보는 이어 빛가람동 센트럴레이크 경로당과 LH 1단지 경로당도 방문해 도·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현장 의견을 들었다.
그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이자 가장 가까운 복지시설"이라며 "건강하고 편안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 민선 8기 동안 입식 테이블·의자 보급, 전자제품 지원 확대, 김치냉장고 보급, 주·부식비 차등 지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전자제품 지원 단가는 에어컨 130만→180만원, 냉장고 80만→130만원, TV 65만→80만원으로 상향됐고, 주·부식비는 월 10만~20만원 범위에서 차등 지원되고 있다.
윤 후보는 민선 9기 공약으로 스마트경로당 확대와 노후 경로당 리모델링, 입식 가구 보급, 전자제품 지원 등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