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청년 문화 향유를 위한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모집을 지난달 30일 조기 종료했다.
- 5만 원권 1000명 모집에 동시 접속자 8700명이 몰려 3분 만에 마감됐다.
- 뮤지컬·연극·클래식 등 1차 공연이 인기를 끌었으며 향후 축제와 전시 분야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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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및 콘텐츠 지속적 확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청년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부산청년만원+문화패스' 대상자 모집이 지난달 30일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시작된 1차 공연 예매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올해 도입된 권종별 분리 모집에서 5만 원권 1000명에 동시 접속자 8700명이 몰려 3분 만에 마감됐다. 동백전 앱 접속 폭주에도 제어 시스템으로 안정 운영됐다. 이는 청년층의 문화 수요를 확인한 결과다.
선정 청년은 동백전 앱에서 부산은행 동백전 카드 발급·등록 후 1만 원 충전, 지정 기간 내 공연 1회 선택 관람한다. 18∼39세 부산 거주 청년 누구나 소득 무관 생애 1회 선착순 지원 가능하다.
1차 공연에 뮤지컬·연극·클래식 등 포함, 인기작 즉시 소진됐다. 지역 축제·소규모 공연 패키지, 부산콘서트홀·낙동아트센터·국제연극제 연계, 전시 분야 추가로 문화 폭 넓혔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부산불꽃축제 등 후속 공개 예정이다.
김귀옥 청년산학국장은 "3년 연속 조기 마감이라는 성과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문화 지원에 대한 갈증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산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