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가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해 고객 참여형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6일 '아이오닉과 함께하는 2박 3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FIFA 월드컵 2026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는 응모 고객 중 54개 팀을 선정해 전국 드라이빙라운지에서 아이오닉 9 또는 아이오닉 5를 2박 3일간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아이오닉 6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방송인 이경규와 축구 레전드, 유소년 선수, 일반 고객 등 11명으로 구성된 월드컵 응원 원정대도 운영한다. 원정대는 현지 응원 여정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월드컵 후원 활동과 전기차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대표팀 응원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