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5일 이필형 국민의힘 동대문구청장 후보 지지 유세에 나섰다.
- 김 전 장관은 이 후보의 거리가게 정비 성과를 강조하며 동대문구 발전에 필요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 이 후보는 김 전 장관에게 명예 선대위원장직을 제안했고 김 전 장관이 이를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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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필형 국민의힘 동대문구청장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 유세에 나섰다.
지난 5일 오전 김 전 장관은 경동시장과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을 찾아 이 후보 등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김 전 장관은 이 후보의 대표 성과 중 하나로 거리가게 정비를 꼽았다. 그는 "중앙 정치와 관계없이 지역 발전에 있어서는 결국 주민들이 꼭 필요한 사람을 선택한다는 것을 여러 선거를 통해 확인했다"며 "이필형 후보야말로 동대문구 발전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동대문구는 올해 2월 기준 불법 거리가게의 61.8%(317개소 중 196개소), 전체 거리가게의 47.6%(578개소 중 275개소)를 정비한 바 있다. 전국 최초로 거리가게 실명제를 100% 완료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고산자로 일대 공사가 완료되면 걷기 좋은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며 "거리가게 정비를 끝까지 마무리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후보는 김 전 장관에게 명예 선대위원장직을 제안했고, 김 전 장관은 이를 수락했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