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6일 콘텐츠 밤마실 프로그램을 열었다.
- 지난달 29일 임직원과 기업 관계자들이 런던스테이지 뮤지컬을 체험했다.
- 현장 이해를 높여 정책 반영과 산업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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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기반 정책 발굴에 나섰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진흥원)은 지역 콘텐츠 활성화와 산업 현장 이해도 제고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콘텐츠 밤마실'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콘텐츠 밤마실'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진흥원 임직원과 지역 콘텐츠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소극장 공연 관람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향과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대전 대표 소극장인 런던스테이지에서 상연 중인 뮤지컬 '써니텐'을 관람하며 지역 기반 공연 콘텐츠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콘텐츠 생태계의 현황과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콘텐츠 밤마실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체험하고 이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지역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운영을 비롯해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