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6일 용산구 서울시의원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 오천진 1선거구 후보는 3선 구의원 출신 도시공학 박사다.
- 최유희 2선거구 후보는 현역 시의원으로 교육 전문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래 서울의 중심' 용산구 서울시의원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3선 구의원 출신의 도시공학 박사와 현역 시의원인 교육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하며, 용산 국제업무지구 조성과 주거 환경 개선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들을 내세웠다.

◆ 용산구 1선거구 오천진 후보
1961년생인 오천진 후보는 용산구의회 3선(6·8·9대) 의원이자 전반기 의장을 지낸 지역 정치의 거목이다.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에서 도시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도시 전문가'다.
LG와 SK그룹 공채 출신으로 20년간 기업 현장을 누빈 경제 감각은 물론, 권영세 국회의원 사무국장과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을 거치며 정무적 역량까지 갖췄다는 평을 받는다.

◆ 용산구 2선거구 최유희 후보
1967년생인 최유희 후보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의정 현장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정책 전문가다.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초구의원을 거쳐 시의회에 입성한 '풀뿌리 정치' 출신이다.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시 살림을 꼼꼼히 챙겨왔다. 특히 '마약 청정도시 서울을 위한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시민 안전과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