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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당 광진구 1~4선거구, 김회근·최두호·이상엽·김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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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진구 서울시의원 4개 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 김회근·최두호·이상엽·김창현 후보를 배치해 실무 능력과 지역 장악력을 강화했다.
  • 각 후보는 정책·경제·행정·도시계획 전문가로 강세 지역 전략을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진구 서울시의원 4개 선거구의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광진구는 민주당의 전통적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는 만큼,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의 젊은 정책 전문가들과 의장직을 역임한 베테랑 기초의원들을 배치해 실무 능력과 지역 장악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김회근 더불어민주당 광진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광진구 1선거구 김회근 후보

1978년생인 김회근 후보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법률·정책 전문가다. 제8대 광진구의회 의원을 지내며 현장 의정을 익혔고, 최근까지 이정헌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중앙 정치와 지역 현안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김 후보는 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을지로위원회 부위원장과 광진문화원 이사로도 활동했다.

최두호 더불어민주당 광진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광진구 2선거구 최두호 후보

1964년생인 최두호 후보는 현대자동차 공채 입사 출신으로 현재 현대자동차 용두역 대리점을 운영 중인 실물 경제 전문가다.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해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과 광진구상공회 이사로도 활동했다.

오랜 기업 생활과 경영 현장에서 다져온 합리적인 마인드와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광진의 경제 활성화와 민생 현안 해결에 주력한다는 포부다.

이상엽 더불어민주당 광진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광진구 3선거구 이상엽 후보

1980년생인 이상엽 후보는 고민정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인지도를 쌓아온 인물이다.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시 명예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역임하며 정무적 감각을 인정받았다.

김창현 더불어민주당 광진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광진구 4선거구 김창현 후보

1963년생인 김창현 후보는 광진구의회 3선(5·6·7대) 의원이자 제7대 후반기 의장을 지낸 지역의 대표적인 중량급 인사다.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기획행정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

도시계획 전문가로서 지역 내 종상향 및 재개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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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오늘 항소심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7일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번 재판부 판단은 서울고법에 설치된 내란전담재판부의 첫 내란 관련 혐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항소심 결론이 오늘 나온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 1월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서울고법은 오늘 진행되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기일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다. 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독단적 권한 행사를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고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다. 1심 진행 중에 재판부의 요청에 따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추가됐다. 앞서 1심은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특검 구형(징역 15년)보다 높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또한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그를 법정구속했다. 특검은 2심 결심에서 "피고인은 대통령 탄핵 이후 권한대행 지위에서 국정 안정에 힘쓰기보다 헌법재판관을 미임명해 정치적 혼란을 야기했다"며 "따라서 징역 23년이란 원심의 선고형은 피고인의 죄책에 부합한다. 피고인에게 원심 선고형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5-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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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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