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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도봉구 1~4선거구, 이영숙·박상근·유기훈·홍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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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봉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도봉구 1선거구 이영숙 3선 구의원과 2선거구 박상근 현역 의원이 배치됐다.
  • 3선거구 유기훈 재선 구의원과 4선거구 홍은정 비례 출신 후보가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도봉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도봉구는 재건축·재개발과 교통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 복지 강화가 주요 현안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민주당은 지방의회 경험과 복지·지역 활동 경력을 갖춘 후보들을 전면 배치하며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영숙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도봉구 1선거구 이영숙 후보

이영숙 후보는 제6·7·8대 도봉구의회 의원을 지낸 3선 구의원 출신으로, 여성·지방자치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도봉구 가선거구로 처음 당선된 이후 2014년과 2018년 지방선거에서 연이어 당선되며 지역 기반을 다졌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공동대표와 지방자치발전소 대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을 맡으며 지방자치와 여성 정치 분야 활동을 이어왔다.

또 100대 좋은 조례상,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지방의정 봉사대상,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을 수상하며 의정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상근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도봉구 2선거구 박상근 후보

1982년생인 박상근 후보는 제9대 도봉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행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 보건안전융합과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고려대학교 보건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서울시의회 재정경제위원회 정책조사원을 지냈고, 인재근 국회의원 선임비서관으로 활동하며 정책·입법 실무 경험을 쌓았다.

더불어민주당 도봉갑 청년위원장과 사무국장을 맡아 당내 활동을 이어왔고 현재 김근태재단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 후보는 지역 의정 활동과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에 참여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표창을 수상했다.

유기훈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도봉구 3선거구 유기훈 후보

유기훈 후보는 제7·8대 도봉구의회 의원을 지낸 재선 구의원 출신으로, 도봉구의회 행정기획위원장을 역임했다.

사회복지사로 약 20년간 활동하며 복지 현장 경험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복지 정책과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에 참여해왔다.

의정활동 관련해 '2018 지방자치단체 우수 조례대상'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홍은정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도봉구 4선거구 홍은정 후보

1965년생인 홍은정 후보는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여성·복지·지역 공동체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서울동북여성민우회 대표와 마을신문 '도봉N' 발행인을 지냈으며, 강북요양원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현장 경험을 쌓았다.

문화도시도봉 운영총괄감독을 맡아 지역 문화사업 운영에 참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도봉을지역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사회적경제 분야 활동을 이어왔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해 도봉구의회에 입성했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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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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