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평군이 7일 군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6명 위촉식을 열었다.
- 변호사·세무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2030년 4월까지 활동한다.
- 군민 고충 민원 조사와 시정 권고 등 권익 보호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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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함평군이 군민 권익 보호와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해 마련한 군민고충처리위원회가 위원 위촉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함평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위원 6명을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했으며 신동택 평택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대표위원의 역량강화 교육 등이 함께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한 군민고충처리위원회는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 공직 경험자, 사회단체 추천 인사 등 각 분야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30년 4월 말까지 4년간이며 임기 동안 군민의 권익 보호와 고충 민원 해결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위원회는 앞으로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등으로 발생하는 군민의 고충 민원 조사를 지원하고 조사한 민원에 대해 ▲시정 권고▲의견 표명▲합의 조정▲제도개선 권고 등 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군민고충처리위원회가 기존 민원 처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민원을 해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