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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유대균 합류로 반전교조 원팀 완성…강원교육 전성시대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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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경호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유대균 예비후보 합류로 반전교조 연대 결집을 선언했다.
  • 유대균 후보의 대승적 결단을 치켜세우며 강원교육 보수진영 원팀 완성을 강조했다.
  • 전교조 편향 교육 비판과 함께 정책 통합으로 강원교육 정상화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교조 중심 편향 교육 끊고 학력·교권 살리는 가장 강력한 반전교조 연대 구축"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보수 성향 유대균 예비후보의 합류를 계기로 "강원교육 보수진영이 완전한 원팀이 됐다"며 '반전교조 연대'를 앞세운 본격 결집을 선언했다.

신 예비후보는 7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유대균 후보님의 대승적 결단으로 가장 강력한 반전교조 연대가 완성됐다"며 "우리 아이들의 실력이 자라고 교권이 존중받는 강원교육 전성시대를 함께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먼저 "강원교육의 미래를 위해 쉽지 않은 결정을 해주신 유대균 후보님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오직 아이들을 위한 강원교육의 도약이라는 대의를 위해 스스로 밀알이 되길 자처한 참된 교육자"라고 치켜세웠다.

신경호, 유대균 예비후보가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반전교조 연대 단일화를 선언했다.[사진=신경호 선거사무소] 2026.05.07 onemoregive@newspim.com

그는 "유 후보님이 평생 교육 현장에 헌신하며 보여준 현장 중심의 비전과 강원교육을 향한 진정성은 많은 도민의 가슴에 울림을 줬다"고 평가했다.

이번 합류로 보수 성향 교육감 후보들의 단일화가 한층 공고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 예비후보는 "지난번 김익중, 조백송 후보님의 지지 선언에 이어 오늘 유대균 후보님의 대승적 결단으로 마침내 가장 강력한 반전교조 연대가 만들어졌다"며 "도민 여러분, 유대균 후보님의 합류로 우리는 이제 완벽한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 구도를 "과거로 후퇴하느냐, 미래로 도약하느냐를 가르는 분수령"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지난 12년 전교조 중심 편향 교육체제가 우리 아이들의 학력과 교실을 어떻게 무너뜨렸는지 우리는 똑똑히 기억한다"며 "교육의 본질을 훼손하고 학교를 갈등의 장으로 내몰았던 세력에게 다시는 강원의 교실을 내어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재임 기간을 두고는 전교조 강원지부와의 단체협약 실효 선언 등을 거론하며 "끊기 어려웠던 사슬을 끊고 빼앗긴 학교 자율성을 되찾기 위해 온몸으로 저항을 이겨냈다"고 자평했다. 그는 "우리가 맞잡은 손은 다시는 특정 단체의 이념이 강원교육을 좌지우지하지 못하게 하는 가장 견고한 방패가 될 것"이라고 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 시간부로 유대균 후보님, 조백송 회장님, 김익중 원장님과 저는 원팀"이라며 "유 후보님이 다듬어 온 훌륭한 교육 비전과 정책을 제 공약인 '멈출 수 없는 성장'의 큰 그릇 안에 빠짐없이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후보님의 정책이 곧 저의 정책이며, 후보님의 발걸음이 곧 저의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강원교육 정상화를 바라는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반전교조 연대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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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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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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