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가 기업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글로벌 통상 전문가를 영입했다.
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 지역 맞춤형 기업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양기모 신임 기업지원단장을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양 단장의 임기는 오는 2026년 4월 30일까지 3년이다.
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글로벌 취업창업팀장, 해외 무역관장, 주력산업실장, 중동지역본부장 등을 지냈다.
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상근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글로벌 통상 및 기업 지원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양기모 단장은 "지역 맞춤형 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해 충북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