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예비후보가 8일 어버이날 노인복지 공약 발표했다.
- 도농복합형 실버타운 조성, 경로당 무상급식 주5일 확대, 반찬 지원 추진했다.
- 임플란트·틀니 치료 확대, 경로당 회장·총무 활동비 지급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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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지원·경로당 활동비 지급 등 맞춤형 정책 제시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복지 강화를 위한 '어르신 행복 4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장하겠다"며 ▲도농복합형 실버타운 조성 ▲경로당 무상급식 확대 및 반찬 제공 ▲임플란트·틀니 치료 지원 확대 ▲경로당 회장·총무 활동비 지급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도농복합형 실버타운 조성과 관련해 "도시 생활 인프라와 농촌 자연환경이 결합된 형태의 실버타운을 조성해 전북을 어르신 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경로당 급식 지원을 현재 주 3일 수준에서 주 5일로 확대하고 반찬 구입 비용도 별도로 지원해 어르신 먹거리 복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의료 복지 분야에서는 임플란트와 틀니 치료 지원 범위를 확대해 노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경로당 운영과 자치 활성화를 위해 회장과 총무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금암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배식 봉사활동을 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지금의 대한민국과 전북은 어르신들의 헌신 위에 세워진 결과"라며 "어버이날에 드린 약속을 도정 핵심 과제로 삼아 차근차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