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인순 의원이 8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송파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현장 방문했다.
- 거여새마을지구는 강남3구 유일 공공재개발 선도지구로 LH가 신속히 추진했다.
- 새마을시장에서 상인 어려움 듣고 정원오 후보 지지 확인하며 서울 승리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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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송파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현장과 새마을전통시장을 방문했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남 의원은 이날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송파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현장과 새마을전통시장을 방문했다"며 "거여새마을지구는 강남 3구 유일의 공공재개발 선도지구로,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LH의 적극적인 역할로 통합심의는 신청 3개월 만에, 사업시행인가는 2개월 만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은 LH가 인허가 병목구역을 찾아다니며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정비사업 시작부터 입주까지 밀착 지원해 속도를 높이겠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송파구재개발재건축연합회를 비롯해 양천구, 성북구, 서대문구 등 공공재개발 주민대표자회의 분들께서 후보에게 정책제안서도 전달한 만큼, 정원오 후보는 각 지역의 여건에 맞춘 착착개발로 막힌 사업을 시원하게 풀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남 의원은 새마을전통시장 방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시장에서 상인분들의 어려움을 듣고 시민분들과 인사를 나눴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정원오는 일 잘하는 후보라 믿음직하다, 든든하다고 말씀 주셨다"고 전했다.
남 의원은 "힘이 나면서도 그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정원오 후보와 함께 시민이 주인인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유일한 민주당 강남 3구 국회의원의 저력으로 강남벨트를 사수하고, 민주당의 서울 승리를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