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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송파 1~6, 윤유진·김광철·임춘대·이성배·유정인·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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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파구 서울시의원 1~6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 1선거구 윤유진 세무사, 2선거구 김광철 구의원 출신, 3선거구 임춘대 현역 시의원이 배치됐다.
  • 4선거구 이성배 현역, 5선거구 유정인 현역, 6선거구 이수진 젊은 정치인이 공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서울 송파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송파구 1~6선거구 후보는 윤유진·김광철·임춘대·이성배·유정인·이수진 후보다.

송파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는 잠실·삼전동 일대를 포함한 1~4선거구와 거여·마천·위례동 일대를 포함한 5선거구, 오금동 일대를 포함한 6선거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천에서는 현역 시의원과 구의회 출신, 정무·전문직 경력을 갖춘 인사들이 고르게 배치됐다.

윤유진 국민의힘 송파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송파구 1선거구 윤유진 후보

1977년생인 윤유진 후보는 가천대학교 일반대학원 회계세무학과를 졸업하고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세청에서 16년 4개월간 근무했으며 현재 윤유진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무·회계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광철 국민의힘 송파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송파구 2선거구 김광철 후보

김광철 후보는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9대 송파구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현대자동차 몽촌토성역 판매대리점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송파구 방이2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송파잠실 관광특구협의회 회장 등을 지낸 바 있다.

임춘대 국민의힘 송파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송파구 3선거구 임춘대 후보

1956년생인 임춘대 후보는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현재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7대 송파구의회 의장을 지냈으며 제20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송파구본부장을 맡은 바 있다.

이성배 국민의힘 송파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송파구 4선거구 이성배 후보

1976년생인 이성배 후보는 제10대와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주택공간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운영위원회 위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0대 시의회에서는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과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으며 서울시의회 내 각종 특별위원회와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활동을 이어왔다.

유정인 국민의힘 송파구 5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송파구 5선거구 유정인 후보

1962년생인 유정인 후보는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 주택공간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예산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현재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와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송파구의회 의원 출신으로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이수진 국민의힘 송파구 6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송파구 6선거구 이수진 후보

1990년생인 이수진 후보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했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당 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바 있으며 정당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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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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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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