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10일 곡성·순천·광주를 돌며 민심 청취와 정책 협약을 진행했다.
- 순천 후원회 개소식에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K-교육특별시 실현을 공약했다.
- 생명농업포럼과 간담회에서 기후위기 시대 생명농업과 미래교육 연계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주말 동안 곡성·순천·광주를 돌며 민심을 청취하고 농생명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김 후보는 고향인 곡성군 삼기면 '삼기면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했으며 주민들의 환영에 감사를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순천에서 열린 후원회 개소식에는 천정배 후원회장을 비롯해 1000여 명의 지지자가 참석했다. 김 후보는 지지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삶을 바꾸는 K-교육특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주말 동안 종교계와의 접촉도 이어졌다. 김 후보는 9일 밤 광주 불교연합회 관등회에 참석해 시민 안녕을 기원했고 광주새순교회를 찾아 교인들과 소통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선거사무실에서 생명농업포럼과 간담회를 열고 농업계 관계자들과 교육 및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기후위기 시대 생명농업·미래교육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농생명 자원과 미래교육을 연계한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 후보는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교육 방향을 더욱 분명히 했다"며 "교육은 지역과 함께 갈 때 힘을 발휘한다. 정책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