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정부의 HMM 나무호 피격 조사 결과를 비판했다.
- 이란 관련 내용이 빠졌다고 페이스북에 지적하며 트럼프 발언과 대비했다.
-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을 가짜뉴스 유포와 무관심으로 직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정부의 HMM 나무호 피격 관련 1차 조사 결과를 향해 "반드시 들어가 있어야 할 '이란' 두 글자가 빠져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피격'이라고 하는데도, 정부는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우겼다"며 "이재명 청와대는 한술 더 떠 '선박 화재'라고 주장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제 피격이 확인되자 '공격 주체는 예단하지 않겠다'고 한다"며 "이미 이란 국영TV가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보도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때린 놈이 자백을 하는데도 맞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라며 "CCTV 영상까지 확인하고도 '미상의 비행체'라고 한다. 외계인이 UFO 공격이라도 했다는 것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이 정권은 이란에 돈까지 갖다 바쳤다"며 "그 돈이 우리 선박을 공격한 드론이 됐을지도 모른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재명은 가짜뉴스까지 들고와서 이스라엘 공격하더니, 우리 선박이 피격을 당했는데도 '입꾹닫'"이라며 "160명 우리 선원들의 안전이 위태로운 이 마당에, 밤 12시에 부동산 SNS만 올렸다"고 직격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은 우리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킬 의지가 1도 없다"며 "'대한민국 대통령 맞습니까?' 국민이 묻고 있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