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군이 11일 조도면 조도를 웰니스 섬으로 키우기 에코 웨딩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 지난달 28일 인플루언서 커플이 조도에서 첫 웨딩 화보 촬영을 마쳤다.
- 6월 14일 두 커플 대상 프라이빗 에코 웨딩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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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조도면 조도를 '대한민국 최고의 웰니스 섬'으로 키우기 위해 '에코 웨딩 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조도에서 첫 공식 행사로 웨딩 화보 촬영이 열렸다. 인플루언서 커플 윤설아·이병욱이 기암절벽과 은빛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웨딩 사진을 완성했다.
결과물은 조도의 자연미를 강조한 장면으로 구성돼 시각적 임팩트를 줬다.
프로젝트 핵심은 6월 14일 첫 프라이빗 에코 웨딩 행사다. 군은 두 커플만 초대하는 맞춤 결혼식을 준비하며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 커플에게는 자연 장식 웨딩과 전문 화보 촬영을 제공한다.
하객에게는 남해 특산물과 감성 굿즈가 들어간 웰컴 키트를 준다. 당일 이벤트로 조도 풍경 속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케이터링 서비스가 더해져 하객 경험을 높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조도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