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앤컴퍼니그룹이 11일 판교 본사에서 창립 85주년 기념 전시회를 열었다.
- 임직원 드로잉과 7명 작가 13점 작품으로 구성된 전시는 20일까지 진행한다.
- 2544명 임직원 포상과 6대 미래 성장 전략 추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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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기념 전시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가 그린 혁신,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한 전시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임직원 전시존, 외부 작가 전시존, 비전 포토존으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이 조직문화 프로그램 '프로액티브 콘서트'에서 그린 미션·비전 드로잉 작품과 현대미술작가 7명이 참여한 13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외부 작가 전시존에는 조준재, 제이크리, 이재영, 온유, 김세연, 강원래, 김리원 등의 작가가 기술과 사람의 연결, 지속가능한 성장, 미래 모빌리티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특히 김리원 작가의 '우주를 향해'는 한국타이어 제품을 재활용해 만든 원형 오브제로, 폐타이어 활용 등 그룹의 지속가능성 전략을 담았다.

그룹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총 2544명의 임직원을 포상했다. 과감한 도전과 창의적 혁신으로 기여한 248명에게 'Excellence Awards'를, 건전한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한 16명에게 '노사화합상'을, 오랜 기간 회사 성장을 위해 헌신해온 2280명에게 '장기근속상'을 전달했다.
그룹은 향후 지속가능한 에너지, 타이어 기술 확장, 미래 신기술, 전장·전자 솔루션, AI 기반 자동화, 모빌리티 서비스 등 6대 미래 성장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AI·데이터 기반의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실행력을 높이고 'Hankook' 브랜드의 글로벌 프리미엄 입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