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전자가 12일 브릭스인베스트먼트와 MOU 체결했다.
- 소요한남에 공조기기와 BMS 등 시니어 솔루션 공급한다.
- 2029년 완공 예정으로 AI 홈 플랫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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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공기질 관리 '바스에어시스템' 적용…스마트 주거 강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가 서울 한남동에 조성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에 시니어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공급한다.
LG전자는 브릭스인베스트먼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조기기(HVAC), 빌트인 가전, 사이니지와 함께 빌딩관리시스템(BMS), 지능형빌딩시스템(IBS) 등 통합 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소요한남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7층, 총 111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9년 1분기 완공 예정이다. 브릭스인베스트먼트가 기획과 총괄을 맡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한다.
LG전자는 설계·시공 단계부터 참여해 시니어 특화 솔루션과 로봇, 인공지능(AI) 홈 솔루션 등을 결합한 스마트 주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특히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인 '바스에어시스템'을 적용해 욕실 온·습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환기와 온풍 기능 등을 자동 제어할 계획이다.
채상철 LG전자 한국ES마케팅담당은 "주거·헬스케어·운영 관리가 연결된 스마트 주거 환경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