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 안중읍 송담리에 이용주 대표가 평택민속박물관을 12일 개관했다.
- 지상 2층 규모에 평택 전통 민속품 150점을 전시해 지역 문화유산 계승의 이정표를 세웠다.
- 지역 축제 연계 체험 행사와 어린이 전통문화 공간을 확대해 문화 허브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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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안중읍 송담리에 사립박물관인 '평택민속박물관'이 개관했다.
특히 박물관은 박물관장인 이용주 대표가 지난 30여 년간 평택의 전통 생활 문화와 민속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보존·전시한 결과로, 지역 문화유산 계승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다.

'평택민속박물관'은 연면적 366.58㎡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평택 지역 전통 생활 문화를 대표하는 민속품 150점이 전시돼 있다.
12일 박물관에 따르면 지역 축제 연계 민속문화 체험 행사, 전통놀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여기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공간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용주 박물관장은 "오랜 세월 기록과 보관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온 결과가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꿈을 실현했다"며 "평택의 소중한 유산을 후세에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평택민속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허브로 만들겠다"며 "평택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