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양대병원이 12일 14일 부인암 건강강좌 개최를 밝혔다.
- 대전 서구와 대학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부인암 진료팀이 기획했다.
- 자궁내막암·난소암 강의와 무료 참석·기념품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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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양대병원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암센터 대강당에서 '부인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전 서구와 지역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부인암 다학제 진료팀이 여성 암에 대한 정확한 의학 정보를 전달하고 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강의 순서는 ▲자궁내막암의 진단 및 치료(산부인과 김철중 교수) ▲난소암의 진단 및 치료(산부인과 권명승 교수) ▲하지 림프부종 관리(재활의학과 홍미진 교수)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진다.
건양대병원 산부인과 김철중 교수는 "자궁암이나 난소암 같은 부인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예후가 좋지만, 초기 자각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부인암의 진단과 예방, 수술 후 관리까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인 만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