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3일 낮 12시 전국 투표율이 19.0%로 집계됐다.
- 대구 23.7%로 가장 높고 광주 13.1%로 가장 낮았다.
- 사전투표율 23.51%는 오후 1시부터 반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 투표율 23.7%로 가장 높아…경북·강원·경남 순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날인 3일 낮 1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9.0%로 집계됐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투표율(15.0%)보다 4.0%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가운데 849만711명이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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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낮 12시 기준 투표율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15.0%)보다 4.0%p, 2024년 제22대 총선 동시간대 투표율(18.5%)보다 0.5%p 높다. 반면 2025년 제21대 대선 동시간대 투표율(22.9%)에는 미치지 못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3.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경북 21.7%, 강원 21.6%, 경남 21.2% 순이었다. 반면 광주는 13.1%로 가장 낮았고 전북 14.8%, 전남 14.9%, 세종 16.8%가 뒤를 이었다.
서울과 경기는 각각 18.6%, 18.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선거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주민등록증, 복지카드,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한편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23.51%)은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수치에 반영된다.
hyun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