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최교진 교육장관, 예비대학생 만나 학자금 지원제도 안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3일 대전 서대전여고를 방문해 예비대학생 400여명에게 학자금 지원 제도를 안내했다.
  •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등 정부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간식 나눔과 응원 메시지 벽 꾸미기 행사를 진행했다.
  • 최 장관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대학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대전여고 3학년 400여명 대상
국가장학금·학자금 대출 홍보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3일 대전 서구 서대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 등 예비대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안내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에게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 등 정부의 학자금 지원 정책을 알리고 학업과 진로 준비를 이어가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달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교육부] 

교육부는 행사 참여를 신청한 56개 학교 가운데 신청 동기와 학교 구성원의 관심도 등을 고려해 서대전여고를 방문 학교로 선정했다.

최 장관은 이날 간식 응원차를 통해 학생들에게 핫도그와 음료를 나누며 격려의 뜻을 전한다. 학생들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벽 꾸미기 행사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어 학생 간담회를 열고 국가장학금을 비롯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설명한다.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이 학자금 지원 정책과 관련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도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본관 앞 잔디밭에서 간식 응원차와 현장 이벤트가 공개로 진행된 뒤, 본관 2층 홈베이스에서 학자금 지원 관련 간담회가 비공개로 열린다.

최 장관은 "정부는 누구나 능력과 의지만 있다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대학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학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학생의 꿈과 도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