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샤오미코리아가 13일 써머 펑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 써머 펑은 화웨이 등에서 채널 영업과 전략 수립 경력을 쌓았다.
- 이번 인사로 제품 경쟁력과 채널 운영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글로벌 IT 기업 샤오미의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가 신임 사장으로 써머 펑(Summer Peng)을 선임했다.
써머 펑은 홍콩과 마카오 지사를 총괄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와 멀티 채널 소매 운영을 주도한 경력이 있다. 샤오미 합류 전에는 화웨이, 스카이워스, 오포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채널 영업과 제품 운영, 소비자 중심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샤오미코리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채널 운영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Xiaomi 17 시리즈, POCO X8 Pro 시리즈 등 스마트폰과 REDMI Pad 2 9.7, Xiaomi Pad 8, REDMI Buds 8 Pro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판매 채널은 공식 온라인몰(mi.com),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8개 오프라인 매장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서울역 인근에 한국 최초의 독립형 A/S 센터인 'Xiaomi 서비스 센터 서울역점'을 개설했으며, 현재 판매와 A/S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복합형 서비스 거점 3곳과 전국 12개의 내근 서비스 센터, 53개의 외근 서비스 거점을 운영 중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