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4일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올해 실적은 1분기가 고점'라며 투자의견 'NEUTRAL'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0.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목표주가 45,000원,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 1분기 영업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RPS 관련 비용이 일시적으로 크게 늘어나며 구입전력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추정 된다. 원전 이용률은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되나 SMP도 1분기 저점 기록 이후 추세적으로 우상향 흐름을 나타낼 것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비용 부담 확대가 불가피하다. 매출 규모가 상당한 규모로 확대되었기 때문에 극단적인 적자는 나타날 가능성이 낮다. 하지만 이익의 방향이 개선세로 전환되기 전까지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며 중동발 에너지 수급이 원활해질 시점까지는 대응보다 관망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2026년 기준 PER 11.5배 PBR 0.5배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5,000원 -> 45,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6년 05월 07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14일 3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27일 최고 목표가인 73,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45,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3,353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3,353원 대비 -29.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40,000원 보다는 12.5%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3,3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6,538원 대비 12.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한국전력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목표주가 45,000원,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 1분기 영업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 RPS 관련 비용이 일시적으로 크게 늘어나며 구입전력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추정 된다. 원전 이용률은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되나 SMP도 1분기 저점 기록 이후 추세적으로 우상향 흐름을 나타낼 것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비용 부담 확대가 불가피하다. 매출 규모가 상당한 규모로 확대되었기 때문에 극단적인 적자는 나타날 가능성이 낮다. 하지만 이익의 방향이 개선세로 전환되기 전까지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며 중동발 에너지 수급이 원활해질 시점까지는 대응보다 관망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2026년 기준 PER 11.5배 PBR 0.5배다.'라고 분석했다.
◆ 한국전력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5,000원 -> 45,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6년 05월 07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14일 3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27일 최고 목표가인 73,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45,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전력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3,353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3,353원 대비 -29.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40,000원 보다는 12.5%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국전력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3,3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6,538원 대비 12.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전력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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