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은행이 6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기념주화 2종을 발행한다.
- 은화는 한국의 갯벌, 백동화는 반구천 암각화를 담았다.
- 예약은 6월 1일부터 23일까지이며 7월 23일 교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 한국은행이 오는 6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기념주화 2종을 발행한다.
이번 기념주화는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자연·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발행 화종은 은화와 백동화 각 1종씩 총 2종이다. 액면가 7만원인 은화는 '한국의 갯벌'을 주제로 ▲저어새 ▲갯골 ▲흰발농게 등을 담아 생태계의 다양성을 묘사했다. 액면가 3만원인 백동화는 '반구천 암각화'를 소재로 유적 경관과 고래·사슴 등 선사시대 생활상을 보여주는 문양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은화 12만 8300원, 백동화 4만 6000원이며 2종 세트는 16만 8200원으로 책정됐다. 발행량은 화종별 7000장씩 총 1만 4000장으로, 단품은 화종별 각 2000장, 세트는 5000세트가 배정됐다.
예약 접수는 오는 6월 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1인당 단품은 화종별 최대 5장, 세트는 최대 5세트까지 신청 가능하며, 접수량이 발행량을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당첨된 주화는 7월 23일부터 배송 또는 방문 수령을 통해 교부될 예정이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