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주펫푸드가 '도그랑 패밀리'를 '올리브 패밀리'로 리뉴얼해 닭고기·양고기·연어 3종을 출시했다.
- 육류 함량을 높이고 동물성 단백질 중심으로 영양을 개선했으며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로폴리스를 배합했다.
- 인공향미제와 항생제를 배제하는 '9-FREE' 원칙을 적용하고 QR코드로 성분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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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대주펫푸드가 기존 '도그랑 패밀리' 제품군을 리뉴얼한 '올리브(aLLive) 패밀리'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닭고기·양고기 구성에 연어 레시피를 신규 추가하여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원료별 영양 특성을 고려해 닭고기(필수 아미노산), 양고기(비타민 B군), 연어(불포화지방산) 등 3가지 레시피로 구성됐다. 기존 제품 대비 육류 함량을 높이고 주요 단백질 원료를 동물성 단백질 중심으로 배치하여 영양 설계와 기호성을 개선했다.
기술적으로는 장 건강 관리를 위해 소화가 용이한 쌀과 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한 '4-STEP 케어 레시피'를 적용했다. 또한 구강 및 면역 관리를 위해 프로폴리스를 배합했다. 제품 제조 시 인공향미제와 항생제 등을 배제하는 '9-FREE' 원칙을 적용하고 있으며, 패키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성분 분석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대주펫푸드 관계자는 "반려견의 영양 균형을 고려해 원료와 레시피 구성을 강화했다"며 "반려동물 식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