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13일 안양호계초등학교의 상상형 놀이터 조성사업 관련 참여 설계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 정담회에서 학부모와 교직원들은 학생들의 상상력과 안전을 반영한 공간 조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해당 사업은 올해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여름 방학 이전 실시 설계 진행 후 공사 일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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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학부모 의견 반영한 공간 구성 논의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지난 13일 안양상담소에서 안양호계초등학교의 '상상형 놀이터 조성사업' 관련 참여 설계 논의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담회에는 호계초 학부모회 조용주 회장, 임혜진 운영위원장, 호계초 녹색어머니회 윤수영 회장 및 구민경 학부모가 참석해 학생들의 상상력과 안전, 그리고 창의적 놀이환경을 반영한 공간 조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호계초의 상상형 놀이터 사업은 학생들의 제안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참여 설계 단계가 진행 중이다. 이 단계에서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가 함께 의견을 모아 공간 구성과 놀이시설 등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향후 실시 설계를 거쳐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놀이시설 설치 외에도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안전성과 활용성, 학생 중심 설계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해당 사업은 올해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여름 방학 이전 실시 설계 진행 후에 공사 일정에 대해서도 의견이 교환됐다.
이채명 의원은 "상상형 놀이터는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이 담기는 공간"이라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며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 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