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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우버, 아다니 그룹과 인도에 첫 데이터 센터 설립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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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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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버 CEO 코소샤히가 14일 인도 방문 중 아다니 그룹과 손잡고 첫 데이터센터 설립한다.
  • 올해 말 가동 시설은 인도 혁신 허브로 기술 테스트 및 전세계 배포 기반 마련한다.
  • 재무장관·항공장관 만나 투자 로드맵과 모빌리티 역할 논의하며 사업 확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버 CEO "올해 말 완공 예정...기술 테스트 및 배포에 도움 될 것"
아다니의 AI 인프라 사업 확장 행보에도 긍정적
인도, 미국·브라질에 이어 미국의 제3대 시장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13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다라 코스로샤히(Dara Khosrowshahi) 우버 최고경영자(CEO)는 자사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인 인도에서 기술 및 인프라 투자를 심화하기 위해 아다니 그룹(Adani Group)과 손잡고 인도 현지에 첫 데이터 센터를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5일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 중인 코스로샤히 CEO는 올해 말 가동될 예정인 이 시설이 우버가 인도에서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한 기술을 대규모로 테스트하고 배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로샤히 CEO는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인도가 우버의 선도적인 혁신 허브로 급부상함에 따라, 당사의 기술을 테스트하고 배포하기 위해 아다니 그룹과 함께 인도 내 첫 데이터 센터를 설립한다"며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이번 투자는 '인도에서 만들어 전 세계로(from India, for the world)'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대규모로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코스로샤히 CEO는 니르말라 시타라만 인도 재무 장관을 만나 우버의 인도 투자 로드맵과 인도의 장기적인 경제적 야망에서 모빌리티 플랫폼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또한 K. 라모한 나이두 민간항공부 장관과도 만나 공항의 라스트 마일(최종 목적지까지의) 연결성 개선과 지속 가능한 도시 모빌리티 이니셔티브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우버와의 이번 파트너십은 데이터센터 및 인공지능(AI)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본격 확장하려는 아다니 그룹의 행보에도 힘을 실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아다니콘넥스(AdaniConneX)는 앞서 지난해 구글과 손잡고 비사카파트남에 AI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조성하기로 했으며, 이 프로젝트에는 5년간 약 150억 달러(한화 약 22조 3770억 원)가 투자될 예정이다.

[AI 일러스트=홍우리 기자]

우버와 아다니 그룹은 이전에도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한 바 있다. 두 회사는 2024년 우버의 전기차 서비스를 아다니 원(Adani One) 플랫폼에 통합하고, 아다니가 운영하는 공항 전역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하는 협력 방안을 발표했다.

이러한 행보는 우버가 제품 개발 및 혁신의 핵심 글로벌 허브 중 하나로 부상한 인도에서 기술 및 엔지니어링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우버는 부모의 감독하에 청소년이 차량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인 '우버 포 틴즈(Uber for Teens)'부터 운전자 규정 준수 도구에 이르기까지 자사의 안전 시스템 전반에 AI를 도입하고 있다. 또한 사후 대응식 안전 조치에서 사전 예측식 안전 조치로 전환하고 있고, 주(State)별로 경찰과의 연계를 확대하는 한편, 이러한 투자가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평가하고 있다.

인도는 우버에 있어 미국과 브라질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시장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기도 하다. 소식통에 따르면, 우버는 이륜차 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이·삼륜차가 주를 이루는 중소 도시로 영역을 확장하는 한편, 기업 간 물류 및 대중교통 예약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재 우버 플랫폼은 인도에서 연간 12억 건 이상의 운행을 처리하고 있으며, 매달 200만 명 이상의 활성 수익 창출자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우버는 인도에서 개인 탑승객을 넘어 기업 교통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 시장은 2030년까지 13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우버에 따르면, 정보기술(IT) 단지·공장·글로벌 역량 센터(GCC)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을 수송하는 사업은 모빌리티 부문 중 몇 안 되는 예측 가능하고 대규모의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영역이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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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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