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시진핑 주석에게 9월 24일 백악관 방문을 초청했다.
- 베이징 국빈 만찬에서 초청 의사를 전달하며 미중 관계 안정화를 논의했다.
- AI 칩 수출, 대만·이란 문제 등 핵심 의제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엔비디아 대중 수출·희토류 공급망 협상도 주목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오는 9월 24일 백악관 방문을 공식 초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국빈 만찬 자리에서 시 주석에게 백악관 방문 초청 의사를 전달했다. 초청 일정은 9월 24일로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초청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기간 중 이뤄졌다. 양국 정상은 무역, 대만, 인공지능(AI), 이란 문제 등을 놓고 정상회담을 진행했으며, 최근 악화됐던 미·중 관계 안정화 가능성에도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현재까지 시 주석이 초청을 수락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방중 기간 동안 "미·중 관계는 매우 특별하다(very special)"며 양국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AI 반도체 수출 규제, 희토류 공급망, 대만 문제, 대(對)이란 외교 공조 등이 핵심 의제로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시장에서는 엔비디아 AI 칩의 대중 수출 제한 완화 여부와 양국 간 기술 갈등 완화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