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벤츠코리아가 18일 신형 S·마이바흐 S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 신형 S클래스는 6개, 마이바흐는 3개 모델로 3분기 출시된다.
- MB.OS·신기술·고급화로 대형 세단 수요를 겨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래그십 세단 시장 공략에 다시 속도를 낸다. 단순한 부분변경을 넘어 디지털 경험과 승차감, 고급화 요소를 대폭 손본 신형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를 앞세워 수입 대형 세단 수요를 겨냥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8일부터 부분변경 모델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는 올해 3분기 예정이다.
신형 S-클래스는 S 350 d 4MATIC부터 S 580 4MATIC Long까지 6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마이바흐 S-클래스는 S 580, S 580 마누팍투어, S 680 등 3개 모델로 출시된다.
이번 모델은 약 2700개 요소가 새로 개발되거나 재설계됐다. 전 라인업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 MB.OS가 적용됐고, 디지털 라이트 트윈 스타 헤드램프와 모델 최초 일루미네이티드 그릴도 탑재됐다.
S-클래스는 에어매틱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하고 일부 모델에는 E-액티브 바디 컨트롤을 더했다. 실내에는 MBUX 슈퍼스크린,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마이바흐 S-클래스는 확대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용 헤드램프, 고급 나파 가죽 마감 등을 통해 뒷좌석 중심의 안락함과 쇼퍼드리븐 세단의 성격을 강화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