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석제품전시홍보관 체험인기로 11월까지 예약마감됐다고 18일 밝혔다
- 돌판 그림 그리기·홀로그램 쇼룸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족·어린이 관람객 만족도가 높다
- 관람객 증가로 황등면 상권이 활성화되고, 시는 실외정원 조성으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황등면 상권·관광지 연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 황등면 석제품전시홍보관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관광 연계 효과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문화관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익산시는 석재 산업의 역사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운영 중인 석제품전시홍보관이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오는 11월까지 예약이 모두 마감됐다고 18일 밝혔다.

홍보관은 단순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돌판 그림 그리기를 비롯해 △백톤이 홀로그램 쇼룸 △모래놀이터 △전통놀이 체험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홍보관 방문객 증가에 따라 황등면 일대 상권 활성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관람객들이 인근 카페와 음식점, 주변 관광지 등을 함께 이용하면서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증가하는 관람 수요에 맞춰 야외 부지에 '생활밀착형 숲' 형태의 실외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익산석과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석제품전시홍보관이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체험형 문화거점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익산석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