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2일부터 15일까지 숙박시설·문화재·공사장 13개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여름 성수기 관광객 증가와 건설공사장 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노후·전기·소방·안전관리계획 등을 집중 점검했다
- 안성시는 6월 19일까지 국가 집중안전점검에 동참하며 안전 사각지대 발굴과 위험요소 해소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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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숙박시설, 문화재, 건설공사장 등 1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관광객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농원 및 농어촌 민박의 안전을 확보하고 여름철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공사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는 숙박시설과 문화재 등 10개소에서 시설물 노후 상태와 전기·소방 설비 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건설공사장 3개소에 대해서는 안전관리계획 준수 여부와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상태를 점검하고 우기 대비 흙막이와 배수로 등의 준비 상태를 확인했다.
안성시 시민안전과 관계자는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전국적으로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 요소를 철저히 해소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