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보당이 18일 6·3지방선거 서울시의원 후보 31명 공천을 마무리했다.
- 서울시의원 지역구 28명과 광역비례 3명이 공천돼 서울 전역 각 선거구에 출마하게 됐다.
- 진보당은 여성·청년·노동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검증된 신인 정치인을 대거 내세워 수도권 유권자 대표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진보당이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의원 지역구·광역비례 후보자 31명에 대한 공천을 마무리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진보당은 서울시의원 지역구 후보자 28명과 광역비례 후보자 3명을 공천했다.

지역구에는 ▲정윤서(중랑구제2선거구) ▲허수경(성북구제1선거구) ▲한다영(노원구제4선거구) ▲김수정(노원구제3선거구) ▲유 룻(노원구제2선거구) ▲천승훈(영등포구제3선거구) ▲이해지(서대문구제1선거구) ▲백은지(은평구제4선거구) ▲원은정(서대문구제2선거구) ▲안다미(서대문구제3선거구) ▲박종진(동대문구제3선거구) ▲이희온(중구제1선거구) ▲이규랑(송파구제6선거구) ▲강혜진(성동구제4선거구) ▲김지혜(중구제2선거구) ▲신종훈(성동구제2선거구) ▲안중현(성동구제1선거구) ▲정준모(강남구제4선거구) ▲이승효(동대문구제2선거구) ▲김도영(중랑구제4선거구) ▲이용우(송파구제5선거구) ▲노희준(종로구제2선거구) ▲김선경(강남구제1선거구) ▲이상옥(마포구제3선거구) ▲김미연(중랑구제3선거구) ▲이현숙(마포구제1선거구) ▲이원순(동작구제2선거구) ▲용순옥(노원구제5선거구) 후보가 출마했다.
광역비례에는 ▲유혜진(1순위) ▲김용연(2순위) ▲조항아(3순위)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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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연 진보당 대변인은 뉴스핌과 통화에서 "수도권은 다양한 정치적 스펙트럼을 가진 유권자가 많은 것에 비해 정당 구조는 약한 곳"이라며 "유권자의 정치적 다양성을 보장해야 하고 이를 진보당이 실현하겠다는 의지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격적으로 최대한 많은 지역에 후보자를 공천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 대변인은 "이번 후보자 가운데 여성 비율이 굉장히 높다. 여성 단체를 비롯한 학생 단체, 노동 단체 등에서 활동 경험이 있는 후보자들이자 검증된 신인 정치인들을 출마시킴으로써 당을 강화해가겠다"고 부연했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