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민석 후보는 18일 한국노총 경기본부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 양측은 노동권 보호·정치기본권 보장 등 7개 과제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노동인권 교육 강화와 행정업무 경감으로 노동과 교권이 존중받는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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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안민석 후보는 지난 18일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교육현장 조성을 위한 정책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양측은 노동권 보호,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학교 운영체계 개선 등 총 7개 과제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조합원의 노동권과 활동 자율성 보장, 필요한 예산과 인력 지원 확대 방안이 포함됐다.
또한 노동인권 교육 강화와 노동과 교권이 존중받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도 언급됐다. 이외에도 교육환경 보호와 안전 확보를 중심으로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에 힘쓸 계획이다. 불필요한 행정업무를 줄이고, 교육활동 중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안 후보는 "교사와 공무원도 헌법상 보장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존중받아야 한다"며 "정당한 교육활동과 공무수행이 존중받는 경기교육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서는 정기적인 정책간담회를 통해 경기교육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로 했다.
beignn@newspim.com












